옥택연, '후아유' 종방연 셀카 블랙셔츠 깜찍 표정 '눈길'

입력 2013-09-17 09:37
수정 2013-09-17 09:40
그룹 2PM 멤버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옥택연이 셀카(셀프 카메라)를 공개했다.



옥택연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후아유' 종방연~ 다들 수고하셨고 꼭 다른 작품에서 만나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는 tvN 드라마 '후아유' 종방연에서 찍은 사진으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 셔츠를 입은 옥택연이 '후아유' 스태프들과 함께한 식당에서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옥택연 '후아유' 종방연 셀카 훈훈하다" "옥택연 '후아유' 종방연 기념 셀카 블랙셔츠 입은 모습도 굿" "옥택연 '후아유' 종방연 벌써 끝이라니 아쉬워~" "옥택연 '후아유' 종방연 셀카 다음에 또 만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옥택연은 '후아유'에서 차건우 역으로 출연했다.(사진=옥택연 트위터)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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