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 고객 유자녀 해외봉사 위한 모금실시

입력 2013-09-12 15:39
푸르덴셜생명은 라이프플래너들이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유자녀 해외봉사를 위한 모금 활동을 펼치고 모금액 2천7백여만원을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눔 아카데미'는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들의 재능기부 자원봉사활동으로, 우수 라이프플래너들이 지식과 영업 노하우를 다른 플래너들과 공유하면 이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참석자들이 자발적으로 기금을 내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라이프플래너들이 전국에 있는 각 에이전시를 돌며 강의를 진행해 기금을 마련했고, 푸르덴셜재단은 기금을 1:1로 매칭해 총 5천4백여만원의 기금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이 기금은 푸르덴셜생명 고객의 유자녀 장학생들을 지원하는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 활동기금으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며 내년 2월경에 유자녀 12명과 함께 해외봉사를 떠날 예정입니다.

푸르덴셜생명 손병옥 사장은 "이 기금을 통해 해외봉사활동에 참여한 고객 유자녀들이 삶의 큰 용기와 희망을 얻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