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설계사 1만명 봉사활동 개최

입력 2013-09-11 11:43
신한생명은 설계사로 구성된 '빅 드림 봉사단'을 통해 전국 복지관에 송편을 나눠주는 행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신한생명 1만1천여명의 설계사가 참여해 전국 50개 노인복지관에서 송편 만들기와 무료 급식 등을 진행하고 후원금 8천8백만원도 전달했습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설계사 봉사단 발족을 통해 '따뜻한 보험'의 실천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