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할리 샘해밍턴 견제 "나 밟고 올라가겠다더니 소원이뤘네"

입력 2013-09-09 15:41


▲로버트할리 샘해밍턴 견제 (사진= KBS '위험한 밥상')

로버트 할리가 요즘 대세로 떠오른 샘해밍턴을 견제했다.

9월9일 방송되는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은 400회 특집으로 꾸며져 박정수, 김지선, 박현빈, 가애란, 로버트 할리, 달샤벳 수빈과 함께 의사, 소방관, 형사, 변호사, 승무원 산악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위험한 밥상-가을버섯’과 ‘생명을 구하는 기적의 물건 TOP3’라는 주제로 위기의 상황에서 주변에 있는 소소한 물건들로 생명을 구하는 법을 알려줬다.

등산을 하다가 골절사고를 당했을 때 응급처치를 할 수 이는 ‘기적의 물건’편을 전하던 중 로버트 할리는 "샘 해밍턴이 나보다 더 잘 나간다"고 샘 해밍턴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로버트할리는 "나를 밟고 올라가고 싶다고 하더니 소원을 이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샘은 샘이고 나는 나다!"라며 곧 그 인기를 다시 가져오겠다고 다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