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1위 후보, 컴백 일주일만에 '뮤직뱅크'서 엑소와 경쟁

입력 2013-09-06 17:51
수정 2013-09-06 17:53
그룹 틴탑이 컴백 일주일 만에 1위 후보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틴탑은 6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뮤직뱅크'에서 엑소와 1위 후보에 나란히 올라 경쟁을 펼친다.

틴탑은 지난 주 뮤직뱅크를 통해 새 미니앨범 '틴탑 클래스(TEEN TOP CLASS'의 '틴탑 클래스(TEEN TOP CLASS)' '돈트 아이(Don’t I)' '장난아냐' 등 3곡의 무대를 선보이며 화려한 컴백 무대를 가졌다.

틴탑은 지난 2일 음반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의 주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장난아냐' 오리지널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지 6일 만에 조회수 100만 건을 넘어서며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독일, 브라질, 캐나다, 베트남 등 해외 각지에서 커버 영상이 봇물을 이루며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틴탑이 1위 후보에 오른 '뮤직뱅크'는 오늘(6일) 오후 6시 30분부터 방송된다.(사진=티오피미디어)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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