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동균이 참여한 KBS2 드라마 '굿닥터' OST '좋아보여'가 2일 음원 공개를 앞둔 가운데, '굿닥터' 배우들의 응원이 화제다.
'굿닥터'에서 서번트증후군을 앓고 있는 레지던트 박시온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를 선 보이고 있는 배우 주원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하동균 님이 OST를 !!! 와우 ~~~~~ 기대해야지"라는 글을 올리며 OST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성원대 기획조정실 실장인 유채경 역을 맡은 배우 김민서는 주원의 글에 '우와 !! 진짜 ? 짱이다...'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하동균 '굿닥터' OST 참여 기사 봤어요 들어봐야지" "하동균 '굿닥터' OST 참여 '굿닥터'는 OST도 최고네요" "하동균 '굿닥터' OST 참여 정말 기대된다" "하동균 '굿닥터' OST 참여 백지영에 이어 하동균까지... 대박" "하동균 목소리에 주원 비주얼... 기대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하동균이 참여한 굿닥터 OST '좋아보여'는 주원의 테마곡으로 하동균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하동균의 색을 진하게 녹여낸 곡으로 박시온(주원)의 차윤서(문채원)를 향한 순수한 마음을 대변하는 곡이다.
한편, 하동균의 '좋아보여'는 오는 2일 정오 음원이 공개 된다.(사진=주원 트위터 캡처)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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