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필리핀 피해 복구 봉사활동

입력 2013-09-01 19:24


삼성전기가 태풍 짜미 피해를 입은 필리핀 수해지역에서 복구 활동을 펼쳤습니다.

삼성전기는 필리핀법인 임직원들이 산타로사 지역 480여 가구에 생필품과 쌀, 물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800여명의 수재민들에게 음식을 제공하고 사내 소속 의료봉사단이 환자들의 치료활동을 벌였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