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아이들 행사비, 박형식 뜨자 2배 상승 "너무 행복해"

입력 2013-08-29 16:52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광희가 최근 행사비가 두 배로 올랐다고 밝혀 화제다.



▲ 제국의아이들 행사비(사진=MBC FM 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화면 캡처)

29일 방송된 MBC FM 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황광희와 박형식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DJ 박경림이 요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형식에게 "행복하냐고" 묻자 박형식은 "요즘 너무 행복하다. 기존에 생각했던 것들을 많은 분들이 알아봐 주시고 응원해주는 게 좋다"며 "스케줄이 힘들어도 좋다"고 전했다.

이어 같은 질문을 받은 황광희는 "형식이 때문에 그룹 몸값이 올라서 행복하다"며 "행사비가 다르다. 지금 뜬 멤버들이 몇 명이냐. 여전에 비해 두 배 가까이 올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요즘 제국의 아이들이 대세지. 광희, 시완, 형식, 동준이 사랑을 많이 받으니깐" "제국의 아이들 요즘 행사할 맛 나겠다" "박형식 요즘 많은 인기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는 것 같은데 몸 관리 잘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