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 문자공개 '자기야'에서 쇼윈도부부 행색‥이선정 이미 이혼? 시청자를 농락해?!!

입력 2013-08-29 14:52


▲LJ 이선정(사진=SBS '자기야'캡처)

방송인 LJ와 배우 이선정의 이혼 시점이 밝혀지자, '쇼윈도 부부설'이 기정사실화 되었다.

2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이선정과 LJ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

올해 초에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 LJ와 이선정은 부부동반으로 출연했던 바 있다.

하지만 최근 밝혀진 LJ와 이선정의 이혼이 지난해 10월로 밝혀지자, 이에 네티즌들은 '자기야'방송에서 부부행세를 하며 시청자들을 우롱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 두 사람은 지난해 3월에 처음 만나 45일 만에 혼인신고를 했으나, 지난해 10월 합의 이혼으로 4개월만에 결혼 생활을 마친 것으로 밝혀졌다.

이 둘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방송에 나와 두 사람의 결혼 스토리와 전했으며, 이혼 시점 이후에도 이혼 사실을 밝히지 않고 부부행색을 해왔다.

한편, LJ는 전 아내 이선정에게 받은 문자를 캡처해 공개해서 또 다른 논란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