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정 (사진= 이선정 팬카페)
탤런트 이선정과 방송인 LJ(이주연)의 이혼 했다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이선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선정은 1995년 가수 김부용의 '풍요 속의 빈곤' 무대에서 '맘보걸'로 데뷔했다. 원조 베이글녀인 이선정은 170cm 큰 키에 46kg, 가슴사이즈 36인 콜라병 몸매의 소유자로 90년대 큰 인기를 끌었다.
MBC '남자 셋 여자 셋'에서 배우 권해효의 카페에서 일하는 엉뚱한 매력의 종업원으로 안방극장에 얼굴을 각인시켰다.
이후 이선정은 드라마 '내 마음을 뺏어봐', '우리는 길 잃은 작은 새를 보았다', 영화 '키스할까요', '하루하루'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원조 베이글녀인 이선정은 170cm 큰 키에 46kg, 가슴사이즈 36인 콜라병 몸매의 소유자로 90년대 큰 인기를 끌었다.
2012년에는 전 남편 LJ와 함께 SBS '자기야', JTBC '결혼전쟁'에 출연하며 화려한 입담을 과시하며 방송활동을 이어가는 듯 보였다.
한편 LJ와 이선정은 지난해 5월 만나지 45일 만에 혼인신고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하지만 서로의 성격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부족했다는 게 이유로 결혼 4개월 만에 합의 이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