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안 연애스타일, "저는 맞춰주는 편이다" (20세기 미소년)

입력 2013-08-20 14:51
수정 2013-08-20 20:56
가수 데니안이 연애스타일을 밝혔다.



20일 오후 1시 30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DMCC 빌딩에서 열린 QTV '20세기 미소년' 기자간담회에는 프로젝트 그룹 '핫젝갓알지'의 문희준 토니안 은지원 데니안 천명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데니안은 연애스타일을 묻는 질문에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좋다"며 "저는 제가 맞춰주는 스타일이다. 싸우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은지원은 "데니는 우리에게도 그런다.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며 "여자를 만나면 스토커가 될 것 같다"라는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20세기 미소년'은 전설의 1세대 아이돌 문희준 토니안 은지원 데니안 천명훈이 '핫젝갓알지'라는 프로젝트 팀으로 뭉쳐 과거와 현재, 미래의 삶을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27일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사진=QTV)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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