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포미닛, 군대에 와서 '이름이 뭐예요' 불렀으면" 고백

입력 2013-08-18 11:58
수정 2013-08-18 11:59
배우 장혁이 그룹 포미닛에게 공개 러브콜을 했다.



장혁은 18일 방송될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포미닛이 한번 나왔으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이어 "'진자 사나이' 모두가 포미닛이 오기를 바라고 있다"며 "특히 '이름이 뭐예요'를 불러줬으면 좋겠다"고 구체적으로 바라는 사항을 전했다.

장혁은 "걸그룹이 군대에 오는 순간 '그 순간만큼은 난 죽어도 좋다'라고 생각하게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혁 포미닛 둘다 섹시해" "장혁 포미닛 한번 방문해줘요" "장혁 포미닛 '진짜 사나이' 멤버 말고 군인들 다 죽을듯" "장혁 포미닛 현아가 최고" "장혁 포미닛 장혁은 포미닛 멤버 누가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한국경제TV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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