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치파오 "5회도 기대하시라"‥ 이번엔 어떤 귀신?

입력 2013-08-16 17:46


▲공효진 치파오 (사진= 공효진 미투데이)

배우 공효진이 치파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16일 공효진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5회도 기대하시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효진은 빨간색 치파오를 입고 빨간색 립스틱을 칠한 채 석상 옆에 서서 미소를 짓고 있다.

지금까지 보여주던 칙칙한 이미지와는 확연히 달라, 매회 각종 귀신에게 빙의됐던 태공실(공효진)이 이번엔 어떤 귀신에 빙의됐을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공효진은 SBS 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 귀신을 보는 태공실 역을 맡아 물오른 빙의연기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