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오한 강아지, "날 안아주지 않을텐가?"

입력 2013-08-16 17:46


▲심오한 강아지 (사진=온라인게시판)

심오한 강아지 사진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심오한 강아지'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앞발을 치켜세우고 있는 평범한 강아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뭔가 모르게 심오한 듯한 강아지의 표정을 읽을 수 있다.

'심오한 강아지'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자네, 날 안아주지 않을텐가" "사람얼굴이 보인다" "안경 하나 사줘"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