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지, 버스커버스커 따라하기(?)...'데뷔 앞두고 큰절'

입력 2013-08-13 18:24
'슈퍼스타K4(슈스케4)' 출신 그룹 허니지가 앨범 발매를 앞두고 성공적인 데뷔를 기원하며 큰절을 올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허니지의 멤버 배재현은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스크린도어를 향해 큰절을 하는 허니지 멤버들의 사진을 올렸다. 엠넷의 '슈스케4' 출신인 허니지는 슈스케 역사상 최초로 방송을 통해 결성된 그룹이다. 심사위원이었던 이승철이 이들을 허니지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탄생시켜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지는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 역에서 자신들의 데뷔앨범 홍보 스크린도어를 앞에 두고 큰절을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허니지와 같은 소속사인 버스커버스커 역시 지난해 3월 발매한 앨범의 홍보 스크린도어를 향해 큰절을 올린 바 있다.

허니지는 첫 번째 데뷔앨범 발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20일 여의도 IFC몰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갖는다.(사진=배재현 트위터)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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