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남우현, 다정하게 찰칵 '우리는 91라인'

입력 2013-08-10 10:24
그룹 카라 멤버 니콜과 인피니트 멤버 남우현이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니콜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피니트 원 그레이트 스텝(One Great Step)** 뷰티풀(Beautiful)한 남우현 멋져 멋져 히힛~ 월드투어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1991년생 동갑내기 절친 남우현과 깜찍한 브이(V) 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니콜 남우현 귀여워" "니콜 남우현 훈훈한 우정" "니콜 남우현 91라인이구나" "니콜 남우현 다정한 모습 보기 좋다" "니콜 남우현 깜찍 선남선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니콜 인스타그램)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