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고장 난 TV, "TV가 지지직 거리더니 이렇게..." 그 사연은?

입력 2013-08-07 16:20


▲공포의 고장 난 TV.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공포의 고장 난 TV가 등장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 '공포의 고장 난 TV'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을 살펴보면 외계 생물처럼 보이는 사람의 형태가 담겨있다.

심지어 얼굴이 녹아내리고 있는 듯한 모습과 호러물에 나오는 괴물을 연상시키는 이미지가 누리꾼들로 하여금 공포를 느끼게 한다.

사진을 게재한 누리꾼은 "드라마 '소프라노스'를 보고 있었는데 화면이 지지직거리다 이런 화면으로 변했다"며 "TV를 끌 때까지 이런 상태였다"고 사진 탄생 비화를 설명했다.



'공포의 고장 난 TV'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포의 고장 난 TV, 뭔가 되게 불쾌해 보이는 상이다... 심지어 눈도 아파...", "공포의 고장 난 TV, 고장이 아니라 외계인들이랑 접선한 것일 수도...", "공포의 고장 난 TV, 글쓰신 분 식겁하셨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