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9일부터 5일간 '배철수의 음악캠프' 임시 DJ

입력 2013-08-05 15:08
가수 존박이 라디오 DJ로 나선다.



존박은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MBC 라디오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 임시 DJ로 청취자들을 만난다. 최근 1집 음반을 발표한 존박은 예능에서도 발군의 활약을 펼치며 다양한 활동을 진행중이다.

이번 임시 DJ는 존박의 음악적 입지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존박은 "훌륭한 프로그램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청취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음악으로 두시간을 꽉 채워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사진=뮤직팜)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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