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파이오링크 하한가 충격 딛고 반등

입력 2013-08-02 09:20
수정 2013-08-02 09:21
어제 코스닥시장 상장 첫 날 하한가를 기록했던 네트워크 보안장비 전문업체 파이오링크가 하룻 만에 반등하고 있습니다.

2일 오전 9시 17분 현재 파이오링크의 주가는 전날보다 350원(2.22%) 오른 1만6100원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파이오링크는 기관 청약률 334.7:1을기록할 만큼 인기가 좋았으나 상장 첫날 기관들의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하한가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난해 파이오링크의 매출은 202억원, 영업이익은 40억원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