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남동생, 에이핑크 팬사인회 등장 '누나미소'

입력 2013-08-02 14:40


▲ 정은지 남동생 등장(사진=온라인 커뮤티니)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동생 바보로 등극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누나 사인받는다고 팬사인회 찾아온 연예인 친동생'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27일 부산에서 열린 에이핑크 팬사인회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이날 정은지는 팬사인회 도중 남동생을 발견하자 함박웃음을 지으며 기뻐했다.

특히 정은지는 동생을 발견한 후 "니 왜 여기있어?"라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동생의 볼을 쓰다듬으며 동생 바보의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정은지 남동생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은지 남동생 얼굴이 궁금해" "정은지의 함박웃음 이쁘다" "정은지, 남동생 사이 진짜 훈훈한 것 같다" "나도 이쁜 걸그룹 누나가 있었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은지가 속한 에이핑크는 현재 신곡 '노노노(NO NO NO)'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