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트랜스젠더 사회적 편견' 여전

입력 2013-07-31 21:40


▲ 하리수 국회 방문. (사진 = 한경DB)

방송인 하리수가 국회에 방문했다.

하리수는 31일 국회 의원 회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인권 활동가 우에다 치히로의 '일본에서의 트랜스젠더 입법운동의 의미'에 대한 강연에 참석했다.

이날 강연에서 하리수는 트랜스젠더에 대한 사회적 편견에 대한 발언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리수씨 말 잘하네요... 멋졌음", "하리수 근데 진짜 예쁘다... 몸매도 좋은 것 같아...난 어떡하니...", "트랜스젠더에 대한 사회적 편견 이제 좀 나아지지 않았나?"등의 반응을 보이며 집중했다.

한편 하리수는 한국 최초 트랜스젠더 방송인으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해 뮤지컬, 방송 MC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CEO로 변신해 트랜스젠더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