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기업리스크관리 정보망 본격 개시

입력 2013-07-31 11:00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성시헌)은 기업의 리스크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기업리스크관리 정보망'을 8월 1일부터 본격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업리스크관리 정보망(www.irm.or.kr)'은 중소.중견기업 리스크관리 지원 체계로 리스크관리지표, 매뉴얼, 사례 등을 담고 있으며 제품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쳐 발생하는 리스크별 예방 및 대응 매뉴얼을 제시합니다.

기술표준원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된 방법론의 적용을 위해 공산품 등 5개 제조업 분야별 중소기업(아즈텍WB, 동화경금속공업, 선일일렉콤, 세화전자, 삼에스기계)을 선정해 약 4개월간 현장 시범지도를 실시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