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재기 남성연대 대표 시신 4일만에 발견

입력 2013-07-29 17:09
수정 2013-07-29 17:13


지난 26일 서울 마포대교에서 투신한 성재기(46) 남성연대 대표의 시신이 4일만에 발견됐다.

29일 소방당국은 오후 4시 10분쯤 서울 서강대교 남단 밤섬 부근에서 순찰하던 도중 수면 위로 떠오른 성씨의 시신을 발견해 수습했다고 밝혔다.

현재 소방당국은 정확한 신원을 확인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