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칠공주, 백설공주부터 라푼젤까지 캐릭터쇼 펼친다

입력 2013-07-27 10:38
수정 2013-07-27 10:38
'무한도전' 멤버들의 칠공주 변신이 눈길을 끈다.



27일 방송될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특별 제작한 드레스를 입고 헤어 메이크업까지 완벽하게 준비하고 공주로 변신한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백설공주, 신데렐라부터 라푼젤 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본격적인 캐릭터쇼와 상황극을 펼칠 예정이다.

백설공주의 초대로 성에 모인 일곱 공주는 즉석 야외 무도회를 여는가하면 티타임, 블라인드 미각 테스트 등 다양한 일정을 즐겼다.

특히 티타임 중 진행된 토론에서는 결혼생활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한다.

우아하기만 할 것 같은 공주들은 런닝머신이 설치된 레드카펫 위를 걷거나 간식을 먹기 위한 게임을 펼쳐 웃음을 유발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칠공주 완전 재미있을 것 같아" "'무한도전' 칠공주 기대중" "'무한도전' 칠공주 본방사수" "'무한도전' 칠공주 기대된다" "'무한도전' 칠공주 또 어떤 캐릭터가 탄생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한국경제TV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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