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준비완료! 이제 ‘넷뷰’로 걱정 뚝!!

입력 2013-07-26 09:30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옴에 따라서 빈집 털이 도둑들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휴가철인 7~8월에 발생하는 절도는 지난 2012년 2만8573건에서 지난해 3만6283건으로 27% 정도 늘어나 휴가철 빈집털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내집 보안을 이제 휴가지에서 내가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개발되어 편안한 휴가를 보낼 수 있게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집을 비울때마다 소중한 내 물건을 누군가에게 도둑을 맞지나 않을까 노심초사 하며 지내왔고 거금의 CCTV를 설치하려해도 설치비용 뿐만 아니라 월 유지비용도 그렇고 실시간으로 확인을 할 수 없어 많은 애로점이 있었다.

이제는 전세계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내집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을 할수 있고, 누군가 침입을 하게 되면 모션을 감지하여 스마트폰으로 알려 바로 확인이 가능한 제품이 출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주)모바일티에스라는 개발사에서 ‘넷뷰’라는 제품을 출시하여 전세계 어디서나 실시간 영상을 내 PC, 스마트폰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영상을 확인하여, 위험에 대처할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CCTV보안 IP카메라를 출시하였다.

‘넷뷰’는 저렴한 가격과 설치비용 그리고 월사용료도 없어 대중적인 CCTV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이며, 가정이나 영업장(학원, 독서실, 물류창고, 옷가계, 편의점, 사무실등)에도 다양하게 적용하여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전국 온/오프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국 총판을 맡고 있는 (주)씨에스에이코리아 070-4027-4332또는 홈페이지 www.netvue.com 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