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 훈장, 김정태-이영애와 한국어 가르친다

입력 2013-07-23 11:47
방송인 서경석과 배우 김정태가 한국어 서당 훈장이 된다.



서경석과 김정태는 추석 특집으로 방송될 예정인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어서오세요'에 출연해 두 개의 서당을 책임지는 훈장을 맡는다.

'어서오세요'는 터키에서 한국어를 공부하는 외국인들을 한국에 데려와 두 개의 서당으로 나누어 합숙을 시킨 뒤 1년 간 한국에서 공부할 수 있는 장학생 1명을 뽑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각 서당마다 5명 정도의 터키인 학생들이 참여하며, 배우 이영애가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학생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사진=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왼쪽)와 서경석)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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