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가격 달러 약세에 3.3% 급등

입력 2013-07-23 07:12
수정 2013-07-23 07:13
국제금가격이 미국 달러화 약세와 중국발 수요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22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물 금 가격은 지난 주말보다 43달러 10센트, 3.3% 급등한 온스당 1천336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이는 지난 6월 19일 이후 한 달 만에 최고치입니다.

이날 달러화는 미 주택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유로화와 엔화에 대해 낙폭을 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