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맞다고 해주는 곳 (사진= 온라인 게시판)
'다 맞다고 해주는 곳'이 발견돼 누리꾼들을 당황하게 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 '다 맞다고 해주는 곳'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공개됐다.
다 맞다고 해주는 곳이라는 표현이 다소 심오해 보이지만 사실은 누리꾼의 '황당 센스'가 탄생시킨 말이다.
다 맞다고 해주는 곳이라는 제목의 게시물 속에는 지하철 5호선 마장역의 간판을 찍은 사진이 한 장 포합돼 있다. 즉, '다 맞다고 해주는 곳'의 뜻을 '맞다'를 표현한 귀여운 말투인 '마장'으로 해석한 셈이다.
'다 맞다고 해주는 곳'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대단한 센스군" "사진 찍으시는 분이 심심했나봐"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