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박희영 선수 LPGA우승기념 대고객 이벤트

입력 2013-07-21 13:05
수정 2013-07-21 13:05
외환은행이 프로골퍼 박희영 선수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우승을 기념에 이벤트를 벌입니다.

외환은행은 지난 15일 미 LPGA투어 '매뉴라이프파이낸셜클래식'에서 우승한 프로골퍼 박희영 선수를 축하하고 우승의 기쁨을 고객들과 함께 나누고자 우승 기념 대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외환은행은 22일부터 31일까지 '박희영 LPGA 우승기념 특판외화정기예금'을 미화 2천만달러 한도로 출시하고 우대이율을 최대 0.5%포인트까지 제공합니다.

이번 정기예금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가 미국달러화와 유로화, 일본엔화로 가입할 수 있고 1인당 가입금액은 제한이 없습니다. 또 가입기간은 6개월에서 12개월 사이 월단위로 정할 수 있으며 예금가입시 가입고객 모두에게 특별 우대이율 0.3%포인트와 거래실적에 따라 최대 0.2%포인트 추가 우대이율을 제공합니다.

또 영업점 창구와 사이버환전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주요통화 70%, 기타통화 40%의 환전수수료를 우대하고 사이버환전의 경우 미화 500달러 상당 이상을 환전하면 무료 여행자 보험의 혜택도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