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 이서진앓이 "참 잘생겼어...얼굴이 조각 같아"

입력 2013-07-20 11:36
수정 2013-07-20 11:37
배우 신구가 배우 이서진 앓이 중 이다.



신구는 19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에서 숙소에서 식사를 끝내고 배우 이순재, 박근형, 백일섭 이서진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구는 이서진에게 사랑에 빠진듯 한 눈빛을 보내며 후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이서진을 힐끔힐끔 쳐다보다 급기야 볼에 뽀뽀를 했다.

신구는 "넌 참 잘생겼다. 얼굴이 조각같이 생겼구나"라며 이서진의 외모를 칭찬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구 이서진앓이 나도 동참" "신구 이서진앓이 그럴만 해" "신구 이서진앓이 볼 뽀뽀 완전 웃겨" "신구 이서진앓이 이해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tvN '꽃보다 할배'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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