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니발렌,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 제작 지원

입력 2013-07-17 07:35
‘슈니발렌 코리아(정승환대표)’가 tvN 월화드라마 ‘후아유’ 제작 지원에 나선다.

‘후아유’는 전국 곳곳에서 주인을 잃은 물건들이 마지막에 모이는 곳인 ‘유실물 센터’를 배경으로 귀신이라는 비밀을 간직한 두 남녀의 연애담을 판타지물로 적절하게 믹스해 그려나갈 예정이다.

슈니발렌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설레임이 공존하는 ‘카페 슈니발렌’의 인테리어를 드라마의 세트장으로 그대로 옮겨 감성판타지 멜로 드라마의 재미와 만족감을 한층 더할 것으로 기대했다.

오는 29일 첫 방송을 앞둔 '후아유'는 남들에게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시온과 오직 직접 보고 만진 것만 믿는 건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판타지 멜로 드라마로 배우 소이현과 김재욱, 그룹 2PM 멤버 택연이 캐스팅돼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