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 세무조사 착수

입력 2013-07-16 13:58
수정 2013-07-16 14:02
국세청이 롯데쇼핑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16일 서울지방국세청은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슈퍼, 롯데시네마 등 롯데쇼핑 4개 사업본부에 대한 세무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서울국세청은 이날 오전 10시께 소공동에 있는 백화점, 잠실에 있는 마트와 시네마, 왕십리에 있는 슈퍼 본사에 조사4국 직원 150명 가량을 투입해 회계장부 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