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뷰남들의 흔한 거래
유부남들의 흔한 거래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부남들의 흔한 거래'라는 이름으로 한 장의 문자메세지 대화캡쳐가 올라왔다.
캡쳐된 문자내용에는 물건을 파는 듯한 사람이 '현금으로 안될까요? 와이프 몰래 비상금 만드는 거라'라고 말문을 띄운다.
그러자 구매자는 '저도 와이프가 동행하는데 가격을 25만원으로 알고있다'고 답한다.
실제 가격은 25만원에 훨씬 못 미치지만 와이프에게 25만원이라고 속여 구매자에게 미리 알아두라는 의미다.
문자내용을 본 남자들의 반응은 "안타깝다" "저거 내 얘긴데?" "할말이 없다"등이 주를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