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한강둔치에서 이승철과 '막걸리 회동'?

입력 2013-07-11 15:46
함께 Mnet '슈퍼스타K5' 메인 심사위원으로 활동할 가수 이승철과 윤종신이 한강에서 막걸리를 마시는 모습이 온라인 화제다.



11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어제 반포대교 밑에서 이승철 윤종신이 막걸리를 마시고 있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이승철과 윤종신은 한강 둔치에 나란히 앉아 뒷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불화설이 나온 바 있지만, 이번 사진은 불화설을 믿기 어려울 만큼 다정한 모습이다.

이승철 윤종신 이하늘은 11일 '슈퍼스타K5' 메인 심사위원으로 확정됐으며, 이에 따라 16일 예정돼 있는 공개 오디션에 참여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윤종신 한강둔치 사진, 옷까지 이승철과 비슷한 색깔이야" "윤종신 한강둔치, 막걸리가 저 봉투 속에 몇 병일까" "윤종신 한강둔치 사진, 사인 요청 받았을 듯"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온라인 게시판)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yeeuney@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