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참 딸 손자 손녀, 미모와 아역배우 뺨치는 훈훈 외모 '눈길'

입력 2013-07-11 11:12
수정 2013-07-11 11:21
방송인 허참의 손자 손녀가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허참의 전원 생활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배우 이미연을 닮은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허참의 딸, 집에 찾아온 허참의 손자와 손녀들이 공개됐다. 세 명의 아이들은 깜찍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손자 손녀들은 허참에 대해 "예전에는 안 놀아주셨는데 요즘엔 잘 놀아주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할아버지가 장난감을 잘 사주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고개를 저어 웃음을 줬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허참 손자 손녀 정말 귀엽다" "허참 손자 손녀 훈훈해" "허참 손자 손녀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을 것 같다" "허참 손자 손녀 다들 외모도 훈훈 모두 깜찍하네" "허참 손녀 손녀들 사랑스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좋은 아침'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