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오성엘에스티, 채권단 워크아웃 신청

입력 2013-07-10 16:35
오성엘에스티가 10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정상화를 위해 주채권은행인 한국산업은행에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워크아웃)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스닥시장 공시 규정 37조와 이 규정 시행세칙 18조에 따라 오성엘에스티의 주식매매 거래를 정지했습니다.

10일 주식시장에서 오성엘에스티는 전날보다 7.49% 떨어진 1천235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