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노안종결자' 인정? 과거 사진 모습 '풋풋'

입력 2013-07-10 11:20
'화신' 임수향이 노안종결자임을 인정하자 인수향의 과거 졸업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화신)에서 임수향(1990년생)은 자신의 풍문을 이야기하며 "내가 노안 종결자라고 하던데 그 풍문은 인정했다"며 "그래도 지난해에 비해 많이 어려진 편"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런 가운데 온라인에서 임수향의 과거 사진들이 또다시 눈길을 끌며 올라오고 있다. 사진 속 임수향은 '노안 종결자'라 불리는 지금과는 다른 풋풋한 이미지를 하고 있다.

임수향은 1990년생으로 올해 23세, '신기생뎐' 등 자신의 출연작에서 보통 자신의 나이보다 많은 역할을 주로 맡아왔다.

이날 '화신'에는 배우 임수향, 최원영, 방송인 안문숙, 가수 서인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