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가요무대 20년만에 파독50주년 특집공연

입력 2013-07-10 11:13
KBS1TV '가요무대'가 20년만에 독일을 다시 찾는다.



KBS는 "가요무대가 오는 8월 3일 독일 보쿰시에서 근로자 파독 50주년과

한·독 수교 130주년 기념공연을 갖는다"고 9일 밝혔다.

이 공연에서는 설운도, 주현미, 현숙 등 10여명의 유명 트로트 가수들이

150분간 열창할 예정으로 공연실황은 8월 12일과 19일 두 차례로 나뉘어 방송된다.

'가요무대'는 이에앞서 지난 1993년 근로자 파독 30주년을 기념해

독일에서 한 차례 공연을 가진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