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 한옥' 등 국토교통기술대상 선정

입력 2013-07-10 11:00
전통한옥의 보급단가를 반값 수준으로 낮춘 명지대학교의 한옥 기술 등 7선이 '2013년 국토교통기술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11(목)부터 12(금)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2013 국토교통 테크놀로지 페어(Technology Fair)'를 개최하고 기술대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생활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는 '운전자가 정지선을 위반했음을 알려주는 신호등'과 같은 교통약자를 보호하는 내용의 아이디어 3개를 선정했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선정된 아이디어는 2014년 국토교통 R&D 사업 공모를 통해 실현 가능성있는 부분을 직접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