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슬리퍼 재활용,"슬리퍼가 예술이 되는구나"

입력 2013-07-10 10:20


▲아프리카의 슬리퍼 재활용(사진=온라인게시판)

아프리카의 슬리퍼 재활용 사진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프리카의 슬리퍼 재활용'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버려진 낡은 슬리퍼들을 깨끗이 세척한 뒤 색색깔로 엮어 만든 알록달록 예쁜 장식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흑인의 손에선 예술이 창조된다" "슬리퍼가 예술이 될 수 있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