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우리·삼성·대우증권 등급 전망 '하향'

입력 2013-07-09 20:31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우리투자증권과 삼성증권, KDB대우증권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낮춘다고 밝혔습니다.

무디스는 세 증권사의 수익성이 지속적인 압박을 받고 있고, 최근 부정적 영업환경으로 실적 변동성이 커진 점을 반영해 등급 전망을 하향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