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진 게장사업, "경상도서 2·3호점 운영하며 승승장구"

입력 2013-07-09 09:23


▲이성진 게장사업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천명훈이 게장사업을 하고 있는이성진의 근황을 전했다.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한 천명훈이 게장사업으로 승승장구 중인 이성진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천명훈에게 "이성진 게장 집은 잘 되고 있느냐. 궁금하다"며 이성진의 근황을 물었다.

이에 천명훈은 당황해 하면서도 "새로 안 사실인데 원래 포장마차 운영하는 줄 알았는데 게장집을 한다. 경상도 쪽에서 게장집을 2호, 3호점 운영하면서 승승장구하는 거 같더라"며 "연락 안 한 지는 되게 오래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천명훈을 비롯해 90년대 인기 아이돌 H.O.T 출신의 문희준과 토니안이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