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현아 사심 ‘좋을텐데’ 부르며 묘한 핑크빛 분위기

입력 2013-07-05 15:01
규현 현아 사심이 드러났다.



▲규현 현아 사심(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그룹 슈퍼주니어 맴버인 규현이 출연했다.

이날 규현은 성시경 성대모사에 앞서 출연진들로부터 신청곡을 받았다.

대부분은 출연진들이 성시경의 ‘거리에서’를 요청했지만 규현은 현아가 요청한 ‘좋을텐데’로 성대모사를 해 핑크빛 분위기를 만들었다.

특히 규현은 노래를 부르던 중 현아를 쳐다봤고 이내 부끄러운 듯 시선을 피해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 현아 사심에 네티즌들은 “현아에 대한 사심 이해한다” “현아 너무 이뻐요” “규현 현아 잘됐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