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당당한 답장'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화제를 모은 '엄마의 당당한 답장'시리즈 중 아들을 위로하는 쿨한 엄마의 당당한 메세지가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엄마의 당당한 답장'6탄은 아들과 엄마의 문자메시지 대화를 담고 있다.
아들은 엄마에게 "나는 눈도 작고 키도 작은데 얼굴은 왜 크지?"라고 물었다. 이에 엄마는 "빨리 안들어오냐"라고 답했다.
아들은 다시 "나 장가 못가면 엄마가 데리고 살거야?"라고 불평했다.
아들의 불평에 엄마는 통장 여러개가 담긴 사진을 아들에게 전송해 보여주며 엄마는 "장가간다, 빨리와라"라는 당당한 답장을 보냈다.
'엄마의 당당한 답장'6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마의 당당한 답장, 멋지다", "정말 당당한 엄마다" "웃겼다" "든든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온라인게시판)
◆연관 기사>> 엄마의 당당한 답장, 김 여사의 갑의 횡포 '大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