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기동 경동시장 '한방특정개발진흥지구'로 개발

입력 2013-07-04 09:22
수정 2013-07-04 09:23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일대 경동시장이 '서울 약령시 한방특정개발진흥지구'로 거듭 태어납니다.

서울시는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서울 약령시 한방특정개발진흥지구' 결정안에 대해 조건부 가결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시는 지구단위계획 수립시 기존 산업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수복형 정비수법' 도입 등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또, 주업종에는 한방바이오 산업·보조서비스업을, 보조업종에는 연구개발업을 선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