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리앗 메뚜기' 출현...정말 커도 너무 크네

입력 2013-07-03 14:51
'골리앗 메뚜기'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한 곳으로 모았다.



▲사진= 해외 온라인 게시판

최근 해외 SNS에 등장, 유명해진 대형 곤충이 주인공으로

'골리앗 메뚜기'로도 불린다고.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크기. 성인 팔뚝과 비슷하다.

당연히 일반 메뚜기의 수십배는 족히 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인류의 새로운 식량인가?" , "한 마리만 먹어도 배부르겠네" ,

"한국에는 제발오지마라,정말 무섭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