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건설, '대구세천 한라비발디' 계약 완료

입력 2013-06-27 14:40
한라건설이 분양한 '대구 세천 한라비발디'가 실계약일 6일만에 100%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한라건설은 '대구세천 한라비발디' 1천24세대 계약을 마쳤다고 27일 밝혔습니다.

대구세천 '북족곡 한라비발디'는 지난 5일 청약 마감결과 최고 경쟁률 8.2대1, 평균 경쟁률 5대1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한라건설 관계자는 "초기에 100% 계약마감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실수요자들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반영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