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흔한 주차장,"국내 도입이 시급하다"

입력 2013-06-26 13:53


▲독일의 흔한 주차장 (사진=온라인게시판)

독일의 흔한 주차장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독일의 흔한 주차장'이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300여대 가까운 자동차가 주차선에 맞게 반듯하게 주차된 모습이 담겨있다.

공간의 효율적 사용을 위해 'ㅅ'자 모양으로 주차된 모습이 우리나라의 주차장과는 대조적인 것.

독일의 흔한 주차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럽1위 국가의 위엄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우리는 김여사 주차니 뭐니 그런것만 화제가 되는데" "국내도입이 시급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