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투명인간 우주여행 등 '황당 버킷 여왕 등극'

입력 2013-06-19 15:17
그룹 에프엑스(f(x)) 멤버 크리스탈의 독특한 버킷리스트가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방송된 MBC뮤직 '어메이징 f(x)'에서 에프엑스 멤버들은 뉴질랜드로 떠나기 전 각자의 버킷리스트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크리스탈은 버킷리스트에 20개를 적어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크리스탈의 버킷리스트에는 '스카이 다이빙하기' '스쿠버 다이빙 하기' '들판에서 추억쌓기' '투명인간 되어 보기' '결혼' '은퇴' '우주여행' 등이 적혀 있었다.

이에 설리는 크게 웃으며 "좀 현실적인 것을 써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또한 에프엑스 멤버들은 가장 황당한 버킷리스트 작성자로 크리스탈을 뽑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크리스탈 투명인간 등 버킷리스트 정말 황당해" "크리스탈 투명인간 나도 투명인간 되어 보고 싶은데" "크리스탈 투명인간 되어보고 싶었구나 뭘하고 싶길래?" "크리스탈 투명인간 버킷리스트 깨알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뮤직 '어메이징 f(x)'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