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없는 스킨십, "사이만 좋아보이는데.."

입력 2013-06-19 10:10
영혼 없는 스킨십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영혼 없는 스킨십’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는 컴퓨터 앞에 앉은 남자와 소파에 누운 여자의 발 모습이 담겨 있다. 인터넷에 몰두한 남자가 여자친구로 보이는 여자의 발을 붙잡고 있는 모습에 게시자는 '영혼 없는 스킨십'이라고 제목을 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스킨십이 얼마나 좋으면 발가락이라도.." "여자친구에 너무하네" "웃긴다" "사이 좋아보이는데..영혼없음 발가락도 안잡아"등의 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인터넷 커뮤니티)